AAD 'Face washing 101': 페이지에 게시일 표기 없음 (2026-09-07 확인)
대한피부과학회 '기초화장품': 2012.12.04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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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문장
AAD 'Face washing 101'은 세안 원칙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알코올이 없는 순한 비마찰성 클렌저 사용, 미온수로 얼굴을 적신 뒤 손끝으로 클렌저를 바른다, 문지르지 말고 미온수로 헹군다, 부드러운 수건으로 두드려 말린다, 하루 두 번(아침·저녁)과 땀을 많이 흘린 뒤 추가 세안을 권장한다.
이 AAD 페이지에는 클렌징 밀크, 이중세안, 폼클렌저 순차 사용에 대한 언급이 없다. 게시일 표기도 페이지에 없다.
대한피부과학회 홈페이지(derma.or.kr)의 '기초화장품' 자료(2012.12.04 게시)는 세안화장품을 '피지와 땀을 제거해 피부 청결을 유지하는 기초화장품'으로 정의한다. 이 자료에도 클렌징 밀크 사용 뒤 폼클렌저 추가 여부를 명시한 문장은 없다.
약사공론 기사(2020.4.14)는 대한피부과학회 공식 발표와는 별개인 약사 김영선 개인 인터뷰다. 해당 기사는 '과다하게 세면을 하게 되면 피부장벽이 무너져서 염증이 생기기 쉬운 상태가 된다'는 과세안 경고를 전한다. 클렌징 밀크와 폼클렌저 순서에 대한 지침은 없다.
결론: 클렌징 밀크 사용 후 폼클렌저 추가 필요 여부를 정한 AAD 또는 대한피부과학회의 공식 문장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못한다. 두 기관 모두 '하루 두 번, 자극이 적은 클렌저 사용, 과도한 세안 자제'라는 일반 원칙만 공표했고 세부 제품 조합 규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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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범위
AAD 환자 안내 페이지 'Face washing 101' 및 대한피부과학회 '기초화장품' 자료가 다루는 범위는 세안 빈도, 클렌저 선택 원칙, 세안 방법과 클렌징 제품군 정의다. 클렌징 밀크와 폼클렌저의 순차 사용 여부를 정한 별도 지침은 두 자료 모두에 없다.